와룡골의 봄 "잘 나가다 三千浦로 빠진 할배, 와룡골에 안기다." 내가 와룡골을 처음 만난것은 지난해 늦은 가을이었다. 작은 항구도시 삼천포. 행정구역으론 泗川市다. 내 고향이다. 쪽빛 남쪽바다를 끼고 가다 왼편으로 꺾어 들면 작은 호수(저수지)를 지나 와룡산(누워있는 龍)을 병풍처럼 두르고 .. 스토리1 2017.04.11
洛東江, 예서 발원하다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623 이곳 둘레1백미터의 상지를 비롯, 중지,하지,3개의 연못에서 하루 5천톤의 지하수가 솟아 난다. 이물이 흘러, 산을 휘감아 돌고 들판을 지나면서 거대한 강물을 이루어 장장 1천3백리길 망망대해 남해로 향한다. 아! 이름하여 洛東江. 하늘이 열릴때 부터 영남을 .. 카테고리 없음 2016.06.26